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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살 아기 엄마...34세입니다...
어릴적부터 큰키와 긴 허리로 척추측만증이 있었고...
중학교때부터 과한 팔자걸음으로 다리가 휘고...
출산으로 인해 몸의 균형이 깨어져 만성피로에 시달리고 있었어요...
일단은 아프고 피곤한거 보다는..
요즘 유행하는 어떤 옷을 입어도 옷 태가 나지 않아 고민인..
지긋지긋한 휜다리교정을 위해 인터넷을 몇날 몇일을 찾고 찾아서...
합리적은 가격에 믿음이 가는 인천 바른체형 교정센터를 찾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반신반의한 마음에 일단 1회만 받아보자는 생각이었습니다..
인터넷에 떠도는 수많은 교정 전후 사진을 보며...
어떻게 휘어 있던 뼈가 펴질 수 있을까..말도 안된다는 생각이 좀 더 컸습니다...
어느덧 지금 교정 시작한지 6주가 지나고..14회 교정을 받고..
몸의 큰 변화를 느껴 이렇게 후기를 쓰게 되었네요..
저도 이런 후기를 통해서 많은 도움을 받고...교정을 시작하게 되었기에..
제가 느낀 그대로를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다리 무릎 골반 엉덩이..정말 부들부들 떨릴 만큼 온힘을 다했을때..
살짝 무릎이 닿는 정도의 휜다리였는데..
지금은 골반에 살짝만 힘을 줘도 무릎이 닿습니다..^^
휘어있는 다리뼈를 펴주는 것이 아니라..
굳어 있는 골반뼈를 부드럽게 마사지 한 후..
골반과 다리뼈의 위치를 제 자리로 돌려주는 겁니다..
30회 교정 생각하고 시작했는데..
아마 30회 다 받은 후에는
그냥 서 있어도 무릎이 붙은 예쁜 다리가 될 수 있겠죠?^^
열심히 노력할랍니다~
그리고 정말 굳어 있고 뻗뻗하고 유연성 제로인 제 몸이..
6주만에 너무 유연해져서 이건 정말 너무나 신기합니다...
서서 허리를 굽혔을때 손끝마디만 살짝 닿는 정도
(이것도 요가,발레 등등 운동으로 많이 좋아진 상태였어요..ㅋㅋ)
근데 지금은 6주만에 손바닥이 닿을 만큼 유연해지고
예전에 요가나 발레 배울때 잘 되지 않던 동작도 쉽게 되니..
요즘은 취미가 스트레칭이 되었네요..
너무 잘 되니 신기하기도 하고 수시로 집에서 하고 있어요...
그래서 인지 만성피로도 좋아지고..
조금만 피곤해도 등이 너무 아팠는데..
교정 시작하고는 등이 아픈적이 없네요..
그리고 골반이 약하고 굳어있다보니..
골반 허벅지에만 살이 쪄 있었는데..골반교정후 군살도 많이 빠졌습니다..
3개월 30회교정을 생각하고 시작했는데요..]
6주 된 지금 너무나 만족스럽고...
교정 전 제 다리 사진을 찍어놨는데..
3개월 교정이 끝났을때 전 후 사진 첨부하여 다시 후기 남기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팔자걸음이나 바르지 않은 자세등..
실생활에서도 스스로 많이 노력하시고..
수시로 스트레칭하시고..
원장님께서 매회 함께 해주시는 간단한 매트운동도..
집에서도 열심히 하신다면 저처럼 좋아지실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제 후기가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면서...
교정 마치고 다시 후기 올릴께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