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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때 부터 다리도 많이 아팠고,
출산전부터 허리가 좀 자주 아팠었어요.
그러다 임신 출산 동시에, 허리통증과 골반 통증으로 너무 힘들었는데,
최근에는 아기띠를 할 수 없을 만큼 아프더라고요
누워있어도 아프고.
그래서 정형외과에서 물리치료도 받아보고
침도 맞으러 다녀봤는데,
정말 무용지물이라는 말이 절로 나오더라고요.
그렇게 여기저기 알아보고.
골반교정을 해야겠다 다짐을 했어요.
한의원에서도 골반이 틀어졌다고.
그래서 이유 없이 하체에 살도 막 찌는것 같다 하더라고요.
그렇게 알게된 바른체형 교정센터
집에서는 40분 거리. 버스를 타는데도,
이렇게 꾸준히 오게되는건 많은 효과를 보았기 때문이예요.
허리통증은 물론. 골반통증까지 나아졌어요.
첫번째는 좀 많이 아팠는데 두번째부턴 시워하고 개운한 느낌까지.^^
알려주신 스트레칭으로 꾸준히 근육도 단련시키고 있답니다.^^
어느덧 8회를 받고나선, 정말 왜 진작 몰랐나 싶기도하고,
둘째 출산 후에도 꼭 하리라 남편에게 약속도 받아놓았다지요.^^
주변에서 많이 물어봐서. 추천하는 바른체형교정센터.
실장님도 원장님도 너무 친절하셔서. 늘 편안한 마음으로 교정받을 수 있음에
늘 감사하고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