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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삼십대에 아이둘 엄마입니다. 저와같은 엄마들에 경우 어깨뭉침과 허리통증이
누구나 조금씩은 있을거에요...
전 평소에 요가도 하고 나름 관리한다고 하는데도 언젠가부터 머리감을때 왼쪽 허리가 아파서
끝까지 감기가 어려웠었습니다.
해서 정형외과 물리치료에 한의원에서 부황도 떠보고, 침도 여러차례 맞아봤었쬬..
헌데 할때만 조금 시원하고 다시 원점으로 돌아갔었습니다...
인터넷으로 여기저기 찾아보다 우연히 알게되 찾아간곳이 교정센터였죠..
첨엔 원장님이 꽃미남 스탈이 아니어서 조금 낯설고 무섭기도 했었는데...
첫날 허리통증에 원인이 골반이 틀어져 있어 허리까지 통증이 야기된거라며,
저의 다리길이가 다른걸 확인시켜주시고 본격적으로 교정을 받게되었습니다.
전 그때 제 다리길이가 상이한걸 보고 너무 놀랐습니다..
2번 받고부터는 한쪽허리만 아팠던것이 전체적으로 살짝 느껴졌습니다.
교정이 끝나갈쯤 항상 실장님이 말씀하셨던 등산이나 운동을 꾸준히 해서 근육양을 늘려야 한다는
말씀대로 운동을 시작했습니다.
교정도 받고 운동도 병행해 지금은 다리에 알(근육)도 살짝 배기고 몸에 힘이 난다는걸
느끼며 지내고 있답니다...당연 머리감을때 허리는 이제 아프지 않답니다....
참...제가 피곤하거나 잠을 잘못자게 되서 등쪽에 담이 걸린적이 있었는데...
원장님이 한참을 풀어주시고,, 실장님이 또 특별관리를 해주신 덕에...
좋아진적이 있었는데... 그때 고마웠어요...
지금은 교정에 중요성을 절실히 느끼고 있답니다...
지내다 몸이 뻐근하면 이제는 한의원이나 병원보다 교정센터가 먼저 생각날거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