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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아버지는 53세이시고 운전을 하십니다.
아버지가 퇴근하고 집에 오시면 제가 항상 아버지의 아픈 허리와 다리와 엉덩이를 발로 밟아드렸습니다.
병원에서 좌골신경통이라는 진단을 받고 여기 저기서 치료도 많이 해 보았지만 별다른 효과가 없었습니
다. 아버지의 고통을 지켜보면서 많이 괴로웠습니다.
인터넷을 검색하다 우연히 바른체형교정센터를 찾게 되었습니다.
원장님께서 교정 하시는걸 보는 순간 아버지의 고통이 치료 될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1회 교정받고 그 다음날 다리가 저리는게 가볍다고 하시더니 2회 받고 엉덩이 통증이 약해지셨다고 하셨습니다. 점점더 받는 횟수가 많아 질수록 몸이 가벼워 지시고 혈액순환이 잘 되시고 잠도 편하게 주무시게 되셨습니다. 그리고 한달을 받고 난 지금은 아버지의 좌골신경통이 좋아지셔서 편하게 운전을 하시게 되셨습니다. 저희 아버지께서는 제게 어머니이시고 아버지 이십니다.
원장님께는 말씀드리지 않았지만 아버지 한분을 위해 저는 효도하는 아들이 되려고 노력하며 살아갑니다.
제가 27년을 살아오면서 처음 효도를 한것 같습니다.
원장님 ! 아버지를 대신해서 너무나 감사한 마음으로 글 올립니다.
제가 올린 교정후기가 고통받는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의 메세지가 되기를 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답 변 ====================
좋은 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세상 모든 아버지들이 의찬씨와 같은 아들을 두었다면 행복할 것 같습니다.
너무 힘들어 하시던 아버님께서 좋아지셔서 저도 매우 기쁩니다.
항상 밝은 마음 잃지 마시고 혼자 계시는 아버님께 효도하는 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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