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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친구소개로 이곳 바른체형을 오게 되었습니다.
이곳을 오기전엔 서울에서 2달정도 교정을 받은 적도 있습니다.
중3때 부터 자꾸 옷을 입으면 왼쪽으로 돌아가곤 했었습니다.
그때는 별거 아닌걸로 생각하고 살았는데 나이를 먹다보니 절실하게 바르지 못한
체형에 대한 불편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최근들어 아침에 자고 일어나면 허리도 아프고 어깨도 아프고 목도 아팠습니다.
그런데 이곳 바른체형에서 교정을 받은지 30회 정도 된것 같은데 지금은 아프지 않습니다.
한 20회 정도 받을때 까지만 해도 통증이 조금 남아 있었는데 지금은 너무나 몸이 가볍고
혈액순환도 잘되는것 같고 소화도 잘 되는것 같고 변비도 심하지 않고 몸의 많은 변화를
얻게 되었습니다. 원장선생님 그리고 운동샘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항상 시험때마다 두통에
어깨통증에 시달렸는데 이번 시험은 허리도 안아팠고 너무나 좋았습니다.
엄마도 요즘은 등이 안 아프다고 하시고 소화도 잘 되신다고 합니다.
원장님께서 항상 말씀하셨듯이 바른자세와 바른생활 습관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실감하고 있습니다.
너무너무 감사 드려요.
항상 건강하시고 좋은일 마니마니 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