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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피를 한눈에 볼 수있게 잘 만드셨습니다.
이전 홈피는 교정후기를 남길 데가 없어서 글을 못올렸습니다.
홈피새단장 문자받고 글을 올리게 되서 감사합니다.
원장님을 만나게 된게 저에게는 정말 세상을 두번 태어남과 같습니다.
저희 어머님께서 지금도 잊지 않고 항상 원장님 말씀 많이 하십니다.
원장님! 제가 처음 원장님과 상담할때 상담일지에 본인의 아픈곳을 쓰란난에이렇게 썼었죠?
병명은 척추측만증,일자목에 요추 3,4번 4,5번 추간판탈출증.하지정맥수술
그리고 내가 지금 불편한곳란엔 허리,목,어깨결림/소화불량/변비/두통/안질환/호흡곤란/
꼬리뼈,엉덩이뼈통증/다리저림/발가락저림/ 손목아픔등등등....
이렇게 적었더니 원장님께서 웃으시면서 종합병원도 큰 종합병원이라고 말씀하신게 기억납니다.
원장님! 세월이 벌써 1년이 지났습니다. 모든병원에서 수술만 하라고 하셨는데 엄마는 죽어도 수술하면 않된다고 하시고 점점 내몸은 아파오고 정말 죽고 싶을만큼 고통스러울때 원장님을 만났던거 같습니다.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심정으로 제몸을 맡겼을때 정말 불안해서 긴장도 많이 했었습니다.
어떤날은 더 아프다가 어떤날은 안아프다가를 반복하면서 참 힘들었던 시간을 보낸결과가 지금은 이렇게 새로운 삶을 살고 있습니다. 그리고 실장님께서 시켜주시던 근력운동을 하루도 빠지지않고 계속하고 있습니다.
정말이지 좋다는 보약도 죄다 필요없고 말씀하신 그대로 체형바르게 만들어서 잘먹고 운동하는게 최고의 보약이란걸 지금은 누구보다 뼈저리게 느낍니다.그래서 요즈음은 저희 집에서 아이들 유치원 보내놓고 네다섯명 모여서 그때 배웠던 근력운동을 같이하면서 커피한잔 마시는 소중한 시간도 마련했습니다.
자격증없는요가선생님의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원장님! 항상 건강하시고 그리고 실장님께도 안부전해 주세요.
김포라 너무 멀어서 나갈 수는 없지만 기회가 되면 꼭 한번 들릴께요.
그리고 김한박스 보내드립니다.
제부도에서 저희 부모님께서 김 농사를 직접하십니다.
==================== 답 변 ====================
실장입니다.
너무좋은 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머님께서도 건강하시죠?
더 건강해져서 이제 요가 자격증에 도전하세요.
꼭 유산소운동도 하셔야 되요
김은 감사히 먹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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