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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지 않고 기억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홈페이지 새단장 문자 잘 받았습니다.
야근하고 집에들어오니 지금시간이 11시입니다.
너무 깔끔하고 멋집니다. 깔끔한교정원 하고 똑 같습니다.
그런데 메인사진은 교정원 여선생님이십니까?
닮았습니다. 여선생님도 잘계시죠?
원장님! 이렇게 바쁘게 살다보니 그동안 연락 못드려 죄송합니다.
저는 원장님께 2달 교정받은 이후로 2년이 지났는데도 통증이 없이 잘생활하고 있습니다.
운동도 열심히 하고 있구요.
수술하라고 수술날짜까지 2번씩이나 잡았던거 생각나시죠?
날짜 잡아놓고 불안해서 원장님과 상담하면 수술하지 말라고 말리셨던거 기억나십니까?
그때 원장님 말씀에 따랐던게 제 인생을 바꿔 놓았습니다.
지금은 조기축구회도 다시 나가고 수영도 하고 있습니다.
정말 감사하다는 말씀을 글로나마 드릴 수 있게 되서 다행입니다.
원장님 몸건강하시고 또 기회되면 찾아뵙겠습니다.
==================== 답 변 ====================
지금도 바쁘신가 봐요.
그래도 일이 없는것 보다 행복하시겠습니다.
소중한 글 감사합니다.
건강하다는 말로 보람을 느낍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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