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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반통증으로 울었던 미숙이가
바른체형  ayj1124@hanmail.net 11.02.14 3281
원장님! 홈피새단장 문자 감사합니다.
아마 정확하지는 않지만 제 회원카드에 5회정도 남은 것 같습니다.
5개월이 지났는데도 아직은 통증없이 잘살고 있습니다.
꼬리뼈가 아파서 반듯하게 눕지도 못하고 누웠다가 일어나지도 못했었는데 지금은
벌떡벌떡 잘일어나고 꼬리뼈도 아프지 않습니다.
너무 아파서 둘째는 낳지 않겠다던 저였는데 지금은 생각이 바뀌어서 딸하나 더 낳을 생각입니다.
처음 교정원을 찾아갔을땐 좋아질 수 있을까 걱정도 되었고 처음 교정받기 시작한 5일은
너무 힘이 들어서 포기 할까도 했었는데 그때 이겨 내길 참 잘한것 같습니다.
명현반응이라고 강조하시던 원장님 말씀이 무슨말인지를 솔직히 그땐 이해가 되질 않았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잘 알고 있습니다.
그때 배웠던 근력운동도 열심히 하고 골반운동 고관절운동 모두모두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항상 땀흘리시던 원장님!  다른사람 치료해주시고 원장님 아프시면 않되요.
지금도 회원 많으시죠?  항상 건강하세요.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또 뵐날을 ~~~~~~
건강하세요
==================== 답 변 ====================
건강하게 잘 지내고 계신다니 다행입니다.
바쁘신데 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죽어도 낳지 안겠다더니 생각이 바뀌셨군요.
다행입니다.
꼭 예쁜딸로....^^^^^^
 
골반통증으로 울었던 미숙이가
홈페이지새단장을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