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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반통증으로 울었던 미숙이가
방미숙   11.02.14 3255

원장님! 홈피새단장 문자 감사합니다.

아마 정확하지는 않지만 제 회원카드에 5회정도 남은 것 같습니다.

5개월이 지났는데도 아직은 통증없이 잘살고 있습니다.

꼬리뼈가 아파서 반듯하게 눕지도 못하고 누웠다가 일어나지도 못했었는데 지금은

벌떡벌떡 잘일어나고 꼬리뼈도 아프지 않습니다.

너무 아파서 둘째는 낳지 않겠다던 저였는데 지금은 생각이 바뀌어서 딸하나 더 낳을 생각입니다.

처음 교정원을 찾아갔을땐 좋아질 수 있을까 걱정도 되었고 처음 교정받기 시작한 5일은

너무 힘이 들어서 포기 할까도 했었는데 그때 이겨 내길 참 잘한것 같습니다.

명현반응이라고 강조하시던 원장님 말씀이 무슨말인지를 솔직히 그땐 이해가 되질 않았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잘 알고 있습니다.

그때 배웠던 근력운동도 열심히 하고 골반운동 고관절운동 모두모두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항상 땀흘리시던 원장님!  다른사람 치료해주시고 원장님 아프시면 않되요.

지금도 회원 많으시죠?  항상 건강하세요.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또 뵐날을 ~~~~~~

건강하세요

엉덩이가 아파 바닥에 못앉았던 성연입니다.
골반통증으로 울었던 미숙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