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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장님! 그동안 안녕하시죠?
홈페이지 새단장 문자받고 이렇게 감사의 글 올립니다.
어느덧 원장님을 뵌지가 1년이 지났습니다.
그동안 연락못드렸는데 저는 성신여대에 입학해서 학교 잘다니고 있습니다.
스트레스로 시달리던 고3시절이 지금은 좋은 추억으로 기억됩니다.
원장님께서 말씀하시던 그말씀이 항상 머리속을 스칩니다.
건강을 잃으면 모든걸 잃는다는 말씀, 그리고 건강한 육체에서 건강한 생각이 나온다는 말씀,
항상 명심하고 살고 있습니다. 그리고 근력운동 시켜주시던 여자선생님께서도 잘 계시지요?
선생님 목소리 들으면 저절로 힘이 생겼던 그때가 참 감사합니다.
스트레칭을 생활화해야 된다고 항상 강조하시던 말씀대로 지금은 운동을 안하면 몸이 뻐근함을
느낍니다.
다시는 그 아팠던 고통을 상상조차도 하기 싫습니다.
원장님 !그리고 참 제친구인데요 오늘 거기 가기로 했습니다.
척추측만증이라고 합니다.
잘 부탁합니다. 운동좀 열심히 시켜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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